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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체 시공 능력 평가서 HS화성 48위, 서한 49위

서성원 기자 입력 2026-07-30 15:08:22 수정 2026-07-30 15:08:37 조회수 66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2026년도 건설업체 시공 능력 평가에서 HS화성이 48위, 서한은 49위를 차지했습니다.

위 이미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지역 대표 건설사인 HS화성(옛 화성산업)은 시공 능력 평가액 8,325억 원으로 전국 48위에 올랐지만, 2025년보다는 한 계단 하락했습니다.

서한은 평가액 7,985억 원으로 50위에서 한 계단 오른 49위를 기록하면서 '톱 50' 안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태왕이앤씨는 평가액 4,843억 원, 67위로, 13단계나 하락하면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화성개발은 89위(2,956억 원)로 2025년(92위)보다 3계단 상승했습니다.

분야별 실적에서는 HS화성이 공원 조성 분야에서 220억 원의 기성액을 기록하면서 전국 4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2026년도 건설업체 시공 능력 평가 1위는 삼성물산, 2위는 현대건설, 3위는 지에스건설이 차지했습니다.

시공 능력 평가는 건설공사 실적과 경영 상태, 기술 능력, 신인도를 평가해 공시하는 제도로, 공사 입찰과 시공사 선정, 신용평가, 보증 심사 등에 활용합니다.

위 이미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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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원 seos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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