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이 이어지면서 대구와 경북지역 온열질환자 수도 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26년 5월 15일부터 7월 28일까지 누적 온열질환자 수가 대구는 52명, 경북은 169명입니다.
7월 28일 하루 대구는 3명, 경북은 5명 더 발생했습니다.
전국적으로 누적 온열질환자 수는 1,557명, 추정 사망자는 9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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