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미래 모빌리티를 체감할 수 있도록 '미래 모빌리티 실증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실증 사업은 물류 자율주행과 여객 무인 셔틀, 인공지능 드론 스마트 치안 서비스 등 3개 분야로 추진합니다.
물류 실증 사업은 달성군 쿠팡 국가산단 물류센터와 동대구 허브를 연결하는 25t 자율주행 화물차와 CJ대한통운 서브터미널을 순환하는 11.5t 자율주행 화물차를 운영합니다.
여객 실증 사업은 시민 체감형 자율주행 무인 셔틀을 운행하는 것으로, 오는 10월부터 동성로 일원 2.7km 구간에서 레벨4 자율주행 셔틀을 운행합니다.
AI 드론 스마트 치안 서비스 사업은 AI 드론을 대규모 인파 관리, 국가하천 시설물 점검, 치안 취약지역 순찰, 실종자 수색 등에 활용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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