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금융그룹이 2026년도 상반기(누적) 지배주주 지분 당기 순이익 2,95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2026년부터 적용된 교육세 요율 변경 등과 자산 성장에 따른 충당금 적립액 증가로 2025년 같은 기간 3,093억 원에 비해서는 4.4% 감소했습니다.

주력 계열사인 iM뱅크의 상반기 당기 순이익은 2,457억 원으로 2025년 상반기보다 4.2% 줄었습니다
iM캐피탈은 상반기 영업 자산의 13.9% 성장과 함께 395억 원의 당기 순이익을 올렸고, iM증권은 449억 원의 당기 순이익을 기록했습니다.
iM라이프 역시 31.9% 증가한 182억 원의 당기 순이익을 기록하면서 그룹 실적에 힘을 보탰습니다.
한편, iM금융지주 이사회는 300억 원의 자사주 추가 매입 소각 계획을 결의했는데, 2025년 하반기 자사주 매입 소각 규모 200억 원보다 50% 늘었습니다.
iM금융지주는 2024년 10월 발표한 기업 가치 제고 계획에 따라 2027년까지 1,500억 원의 자사주 매입 소각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 # iM뱅크
- # 당기순이익
- # iM증권
- # iM금융그룹
- # iM금융지주
- # iM캐피탈
- # iM라이프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