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5거래일 만에 7천 선을 회복하며 장을 마감했습니다.
7월 23일 코스피는 22일 대비 4.40% 오른 7,096.89로 마쳤고, 코스닥 역시 전장보다 5.22% 상승하면서 전장보다 39.19포인트 더한 790.28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코스닥의 경우, 급등세에 오후엔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습니다.
코스피의 급등은 반도체 대형주가 이끌었습니다.
대장주로 꼽히는 삼성전자가 3% 이상 오른 27만 원에 거래를 마감했고, SK하이닉스 역시 5% 가까이 상승하면서 191만 9,000원으로 거래를 마칩니다.
개인이 홀로 순매도세를 보이며 2조 넘는 금액을 판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매수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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