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집 차량이 건물을 들이받으면서 불이 나 1명이 다쳤습니다.
7월 22일 정오쯤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에서 어린이집 차량이 건물을 들이받고 엔진룸에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여성이 크게 다쳤습니다.
사고 당시 차에는 어린이 6명도 타고 있었지만 다행히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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