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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서 초등 5학년 물놀이하다 물에 빠져 심정지

양관희 기자 입력 2026-07-22 17:36:57 수정 2026-07-22 17:37:22 조회수 133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

7월 22일 오후 3시 20분쯤 경북 상주시 계산동 북천에서 물놀이를 하던 초등학교 5학년 여학생이 물에 빠져 실종됐다가 1시간 45분 만에 발견됐습니다.

해당 학생은 사고지점에서 하류 방향으로 약 30m 지점에서 발견됐지만 심정지 상태였습니다.

소방 당국은 심폐소생술을 하며 학생을 인근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경찰은 초등학생 7명이 물놀이를 함께 하다 사고가 났다며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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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관희 khyang@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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