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2일 오후 3시 20분쯤 경북 상주시 계산동 북천에서 물놀이를 하던 초등학교 5학년 여학생이 물에 빠져 실종됐다가 1시간 45분 만에 발견됐습니다.
해당 학생은 사고지점에서 하류 방향으로 약 30m 지점에서 발견됐지만 심정지 상태였습니다.
소방 당국은 심폐소생술을 하며 학생을 인근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경찰은 초등학생 7명이 물놀이를 함께 하다 사고가 났다며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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