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2일 수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폭염 특보와 열대야 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비는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25.9도, 안동 26.3도, 포항 27.4도 등 23.6도~27.4도로 곳곳에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대구와 영천, 경산, 칠곡, 김천, 구미, 고령, 성주, 경주가 35도, 안동 32도, 포항은 37도까지 올라가는 등 32도~37도로 폭염이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비는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지만, 저녁까지 경북 중·북부 내륙에 20~60mm, 나머지 경북 지역과 대구에 5~40mm가 내릴 수 있겠습니다.
목요일에도 비는 소강상태를 보이다가도 곳에 따라 10~60mm 내리겠고,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25도 등 22도~25도, 낮 최고 기온은 대구 34도 등 29도~37도로 더위가 맹위를 떨치겠습니다.
금요일까지는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다가도 다시 내리는 일이 반복되겠고, 폭염의 기세도 꺾이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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