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경북 지역 수해 지역에 정부 차원의 안전과 수해 복구 지원 등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7월 21일 국민의힘 원내 대책 회의에서 정희용 의원은 경북 지역 산불 이재민 임시 주택 2천여 동 가운데 141동이 산사태 취약 지역 인근에 있다며 긴급 점검과 예찰 강화, 안전 조치와 주거·생계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김승수 의원은 2025년 초대형 산불 피해가 난 안동에서 임시 주택 5개 동이 침수됐다며 재난 대응 시스템과 방재 예산 지원 작동 여부를 물었습니다.
그러면서 선심성 예산 지원을 대신 재난 대응과 방재 인프라 확충에 국가 재정을 최우선으로 투입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 # 국민의힘
- # 경북수해지역
- # 정희용
- # 김승수
- # 산불피해
- # 임시주택
- # 침수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