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고에서 불이 나 1명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7월 20일 오후 1시 2분쯤 경북 상주시 화개동에 있는 창고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이 불을 끄려다 팔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또, 창고 내부 100제곱미터와 자재, 공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1시간 정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전기적 원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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