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17일 제헌절 대구와 경북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에서 50mm입니다.
비는 18일 토요일과 19일 일요일까지 이어져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 동안 대구와 경북 남부는 30에서 80, 경북 중북부는 50에서 100mm, 많은 곳은 150mm까지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더위가 누그러지면서 폭염특보가 모두 해제된 가운데 금요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26.7도, 포항 27.8도, 경주 25.2도 등으로 일부 지역에 밤새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경산, 안동 32도 등 27도에서 32도 분포로 목요일보다 떨어지겠지만, 습도가 높아 후텁지근한 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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