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14일 밤 8시 36분쯤 김천시 어모면의 합성수지 제조 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폭발 사고가 발생해 작업 중이던 30대 노동자 2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분말 가루를 반응기에 투입하는 과정에서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공장에서 자체 진화를 했고, 소방 당국이 출동해 안전조치를 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경북화재
- # 김천화재
- # 공장화재
- # 폭발사고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