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촌진흥청은 국산 팥 소비 확대를 위해 가공업체와 연계한 원료 생산단지를 2026년 경기도 연천과 강원도 영월, 충남 공주까지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2025년까지 5개 생산단지를 조성한 가운데, 대구 군위군은 경주 황남빵과 업무협약을 맺고 국산 팥 20톤을 팥빵 원료로 공급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생산과 가공, 소비를 연계하는 지역 특화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시켜, 국산 팥 자급 기반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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