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에서 급류에 실종된 70대 수색이 3일째 진행되고 있습니다.
소방과 경찰, 행정 당국은 실종 3일째인 11일 오전 6시부터 인력 370여 명과 장비 70여 대, 드론 14대 등을 투입해 실종자를 수색하고 있습니다.
소방헬기 1대도 동원해 오전 수색에 투입됐는데, 오후에 오신교 하루 방향으로 두 차례 더 수색할 예정입니다.
실종자는 지난 9일 오전 영주시 풍기읍에서 산책 중 발을 헛디디며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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