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폄하 응원으로 6개월 출전 정지 징계받은 배재고가 법원에 징계 효력을 멈춰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배재고가 7월 10일 징계에 대한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대한체육회는 7월 20일 열리는 스포츠공정위에서 배재고 징계에 대한 재심 안건을 상정해 결론을 내릴지를, 오는 14일에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법원의 가처분 결정과 대한체육회의 재심의 일정·결과 등에 따라 8월 6일 개막하는 봉황대기 전국 고교야구 대회에 배재고가 출전할 수 있을지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 # 배제고
- # 출전정지
- # 호력정지
- # 가처분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