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찰청이 2026 세계 마스터즈 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합동 대테러 훈련을 했습니다.
대구 경찰은 7월 10일 대구스타디움 주 경기장 전면 광장에서 육상경기대회 조직위와 군, 소방, 국립중앙의료원 등 8개 기관과 함께 합동 대응체계를 점검했습니다.
훈련은 드론을 이용한 화학물질 살포와 인질·폭발물 테러, 부상자 구조 및 대피 등 상황에 대응하는 것으로 진행됐습니다.
세계 마스터즈 육상선수권대회에는 8월 22일부터 13일간 34개 종목에 106개국 11,000여 명 이상의 선수들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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