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성군의 달성 100대 피아노 축제가 오는 10월 3일 오후 7시 화원읍 사문진 상설 야외공연장에서 열립니다.
(재)달성문화재단이 주관하는 100대 피아노 축제는 1900년 사문진 나루터를 통해 국내에 처음 피아노가 유입됐다는 역사적 사실을 문화 콘텐츠로 승화시킨 달성군의 대표 축제입니다.
2026년 축제는 지난 3년간 예술감독을 맡은 피아니스트 김정원을 중심으로 김홍기, 박연민, 정한빈이 합류했습니다.
지휘자 김광현이 이끄는 '달성 피아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가 피아노 100대와 함께 웅장한 선율을 빚어낼 예정입니다.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 콰르텟과 보컬리스트 웅산의 협연, 감성 듀오 멜로망스의 무대가 이어집니다.
- # 달성100대피아노
- # 사문진상설야외공연장
- # 달성문화재단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