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영주시 풍기읍에서 발생한 실종된 70대 남성 수색이 2일째 진행되고 있습니다.
7월 10일 오전 5시부터 소방과 경찰, 지자체 등 368명과 장비 53대 등을 동원해 사고지점인 풍기읍 운학교에서 무섬마을까지 2일째 수색에 나섰습니다.
이 남성은 9일 오전 9시쯤 산책하다 발을 헛디디며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실종 사고가 나자, 인력 360여 명, 장비 42대를 동원하고 유실망을 설치해 수색했지만 찾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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