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S화성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2026년 위험성 평가 우수 사례 발표대회에서 건설업(대규모) 부문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전국 120여 사업장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지역 예비 심사, 지역 발표대회, 본선 예비 심사, 현장 심사와 본선 발표대회로 진행됐는데, HS화성은 이번 수상으로 2027년도 산업 안전보건 점검, 감독 대상 유예 등의 인센티브를 받습니다.
위험성 평가 우수 사례 발표대회는 사업장의 위험성 평가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고 산업재해 예방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것으로, 위험성 평가 운영 체계와 재해예방 성과, 근로자 참여도, 사업주의 안전보건 의지 등을 평가해 우수 사업장을 선정합니다.
HS화성은 위험성 평가 중심의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작업 전 유해·위험 요인 발굴과 개선 활동을 해왔으며, 현장 내 잠재 위험 요인 사전 제거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HS화성 안전팀 지민주 팀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 임직원과 협력업체가 함께 위험성 평가를 실천하며,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에 힘써온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위험성 평가를 중심으로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모든 현장에서 안전이 최우선 가치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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