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8일 밤 10시 30분쯤 경북 영양군 수비면에서 주택 화재가 났습니다.
이 불로 60대 남성 1명이 연기 흡입, 40대 남성 1명이 팔에 찰과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소방서 추산 9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7월 8일 오전 7시 9분쯤에는 울릉군 북면의 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다섯 동, 약 2천 제곱미터와 기계 등이 불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신고를 받고 차량 23대와 진화 인력 93명을 투입해 3시간 만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

- # 경북화재
- # 영양화재
- # 울릉화재
- # 주택화재
- # 공장화재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