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안동포항 대구MBC NEWS

안동·임하댐 가뭄 '주의' 격상···용수 추가 비축

엄지원 기자 입력 2026-07-08 15:57:38 수정 2026-07-08 16:01:13 조회수 24

낙동강 수계 안동댐과 임하댐의 가뭄 단계가 '주의'로 격상돼 정부가 용수 추가 비축에 나섭니다.

안동·임하댐 유역의 올해 누적 강수량은 330mm로, 예년 같은 기간의 73%에 그치면서 정부는 하천 유지용수와 농업용수 등을 줄여 물을 비축하고, 생활·공업용수는 정상 공급할 계획입니다.

현재 낙동강 수계에서는 안동·임하댐을 비롯해 청도 운문댐, 영천댐, 밀양댐도 가뭄 '주의' 단계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 # 안동댐
  • # 임하댐
  • # 가뭄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