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경산경찰서는 술을 마시다 친구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20대 남성을 구속했습니다.
이 남성은 7월 4일 새벽 4시쯤 경북 경산시 하양읍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친구인 20대 남성을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술을 마시고 몸싸움을 벌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흉기에 찔린 남성은 다른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이 사실을 알렸고, 친구가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하지만 병원에 옮겨지지 못하고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거실에서 범행이 이뤄지는 사이, 이들과 함께 술을 마셨던 친구 1명은 다른 방에서 자고 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범행 동기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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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14:19
쓰레기 꼭 처벌해주세요
2026-07-08 13:29
저게 맹 살인이야 계획살인은 다르게 평가하는것은 우스운일이야 죽은이가 덩치가 크고 싸움도잘하는 이였으면 모르겠는데 이십대 때 친구끼리 다퉈 몸싸움하는게 누구나 이해할수있는 일 근데죽도록 패거나 흉기쓰는건잘못인데 아무튼 술먹었다고 우발적으로싸우다죽음에까지 이르렀다는 황당한말은 하지말아라 싸우다가도 죽도록 패거나 흉기쓰는일 잘 없다 고로 중형이 마땅하다 죽은사람 목숨 안아깝게생각하기때문에 이러면 힘없는 약자들은 자기방어 못 하면 그만이란 얘기나마찬가지야 고로 크게 처벌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