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6일 밤 10시 17분쯤 영천시 고경면에서 목재 공장에 불이 나 내부 413제곱미터와 지게차 1대, 기계 2대, 목재 150톤 등을 태웠습니다.
소방 당국은 분쇄기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6일 오후 3시 35분에는 포항시 남구 대도동의 아파트에서 불이 나 2명이 연기를 마셔 경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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