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6일 새벽 3시 11분쯤 경북 영천시 청통면 치일리 창고에서 불이 나 건물 2동 246제곱미터와 가재도구 등을 태웠습니다.
소방 당국은 비어 있는 상태의 창고에 불이 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6일 새벽 1시 11분쯤에는 경산시 하양읍 아파트 분리수거장에서 불이 외벽 10제곱미터와 분리수거대 2개 등을 태웠습니다.
- # 경북화재
- # 경산화재
- # 영천화재
- # 창고화재
- # 분리수거장화재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