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의 돼지 농장과 소 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했는데요.
자, 그동안 구제역 청정 지역을 잘 유지해 오던 경상북도는 지난 2015년 3월 이후 11년 만에 다시 구제역이 발생하자 위기 경보를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로 격상하고 추가 확산을 막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어요.
경상북도 박찬국 농축산 유통국장은, "돼지와 소 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주변 축산농가로의 전파를 막는 것이 가장 시급한 과제입니다."라며 최고 수준의 차단 방역을 유지하겠다고 말했어요.
네, 철저한 초동 대처로 추가 확산 없이 위기를 잘 넘겨야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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