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는 동해중부선 철도가 지나는 포항, 경주, 영덕, 울진의 산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산림 전용 모바일 투어 패스인 '놀숲패스'를 출시했습니다.
놀숲패스는 경상북도와 포항, 경주 등 4개 시군, 코레일관광개발이 협업해 선보이는 광역 연계형 복합 산림 힐링 투어 패스로, 경북의 산림 명소와 카페 등 지역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놀숲패스는 코레일관광개발 홈페이지에서 48시간 권은 7,500원에, 72시간 권은 10,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4개 시군 산림 명소와 농장, 카페 등지에서 체험비와 음료를 50~70%의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주요 산림 콘텐츠로는 포항의 기청산식물원 숲 해설 프로그램, 내연산 치유의 숲, 중명자연생태공원이 있고, 경주의 경북 천년 숲 정원, 칠불암 숲 해설 체험 등이 있습니다.
또 영덕의 목재 문화 체험장 목재 체험, 벌영리 메타세콰이어길, 울진의 금강송 에코리움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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