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일 오전 11시 50분쯤 경북 구미시 공단동의 한 폐배터리 폐기업체에서 불이 나 1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423㎡ 규모 건물 절반과 폐배터리 300kg 등이 타 소방서 추산 8,4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리튬이온배터리 열폭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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