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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 폐배터리 폐기업체서 불···다친 사람 없어

변예주 기자 입력 2026-07-03 09:46:59 수정 2026-07-03 09:54:33 조회수 23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

7월 2일 오전 11시 50분쯤 경북 구미시 공단동의 한 폐배터리 폐기업체에서 불이 나 1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423㎡ 규모 건물 절반과 폐배터리 300kg 등이 타 소방서 추산 8,4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리튬이온배터리 열폭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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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예주 yea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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