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뱅크가 여름철 폭염을 피해 쉴 곳이 필요한 시민들을 위해 오는 9월 말까지 전국 모든 지점을 무료 무더위쉼터로 개방합니다.
은행 업무가 없는 고객도 누구나 가까운 영업점을 방문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iM뱅크는 2026년 6월부터 폭염 예방을 위해 자체 제작한 대형 부채도 무료로 배부하고 있습니다.
iM뱅크는 지난 2013년 대구시와 협약을 맺은 뒤 매년 무더위쉼터를 운영해 왔으며, 시중은행 전환 이후 전국으로 점포를 확대함에 따라 올해는 전국 모든 영업점으로 운영을 확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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