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찰청은 시민 안전 TF를 구성해 한 달간 운영한 결과 112신고는 줄고 현장 검거율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5월 시민 안전 TF 출범 뒤 한 달 동안 112신고는 2025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7% 줄었고 강도 등 중요 범죄 신고 현장 검거율은 4%, 관계성 범죄 검거율은 6%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맞춤형 치안 정책을 186건 발굴하고 시설 개선 1,227곳 등 활동을 펼쳤습니다.
시민 안전 TF는 일상을 위협하는 요인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구성한 것으로, 범죄예방과 여성청소년, 교통, 수사 등 10개 기능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대구 경찰은 TF를 한시적으로 운영하지 않고 연중 지속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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