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9일 오전 5시 58분쯤 경북 성주군 선남면에 있는 한 공장에서 불이 나 50대 남성이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공장 건물 일부와 기계 등을 태우고,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부주의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피해 면적과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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