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5일 오후 8시 20분쯤 경북 영주시 SK스페셜티에서 화학 가스 누출로 추정되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확인 결과 냉각탑에서 발생한 수증기를 가스 누출로 오인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영주시와 관계 당국은 업체 확인 결과, 화학물질 누출은 없었으며, 흰색 기체는 공장에서 발생한 수증기였다고 밝혔습니다.
당국은 구미 화학 재난 합동 방재센터와 함께 모니터링을 진행했으며, 인명 피해나 화학물질 누출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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