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가 장마철 집중호우로 야생 멧돼지 분변 등 오염원이 농장에 유입될 가능성에 대비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방역을 강화합니다.
경상북도는 산과 하천 인접 등 양돈농가 34곳을 대상으로 농림축산검역본부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장마 시작과 함께 ASF 위험 주의보를 발령해 농가 행동 요령을 홍보할 계획입니다.
또 침수 농장에 대한 소독과 전담 소독 차량 운영을 강화하고, 야생 멧돼지와 폐사체 발견 여부를 수시로 점검하는 등 집중호우 기간 비상 방역 체계를 유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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