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력 대구본부 사회봉사단이 달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 '빛을 나누는 안전 울타리' 사업을 위한 지원금 5,000,000원을 전달했습니다.
빛을 나누는 안전 울타리 사업은 어르신, 장애인 등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낡은 전기 설비를 교체해 생활 안전을 강화하는 맞춤형 사회 공헌 활동입니다.
2026년 7월부터 2달간 달성군종합사회복지관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하면, 한전 대구본부가 낡은 전기 설비를 교체해 전기 안전 위험 요인을 제거할 계획입니다.
한국전력 대구본부 오현진 사회봉사단장은 "이웃이 무더위와 장마철에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내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지속 가능한 사회 공헌 활동을 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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