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에서 화재가 잇따라 2명이 다쳤습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6월 25일 아침 7시쯤 경북 경산시 하양읍에 있는 공장에서 불이 나 베트남 국적의 20대 남성 1명이 연기를 마셔 가벼운 상처를 입었습니다.
경찰은 기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6월 25일 오후 2시 40분쯤에는 경주시 안강읍의 한 농기계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30대 남성 1명이 다쳤고, 창고와 이앙기, 지게차, 농자재 등이 불탔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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