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8년간 울릉도·독도 해역의 물고기 알과 어린 물고기를 조사한 결과, 독도 주변에서 확인된 신규 출현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근에는 참다랑어를 비롯해 갈치와 옥돔, 붉바리 등 난류성 어종도 새롭게 확인됐습니다.
수과원은 독도 해역이 일부 어종의 산란과 성장에 이용될 가능성이 있다며, 동해안 수산자원 변화 연구를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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