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는 7월부터 대규모 행사 안전 관리와 치안 취약 지역 감시, 국가하천 점검 등에 '첨단 AI 드론'을 투입합니다.
7월 1일부터 시작되는 대구치맥페스티벌 기간동안 100만 명 이상의 인파가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보고 드론을 활용해 인파 밀집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합니다.
9월과 10월에는 낙동강·금호강 등 국가하천을 대상으로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하천 시설물 균열과 파손 여부를 확인하고 무단 경작 상태 등을 점검합니다.
11월과 12월에는 강창교에서 사문진으로 이어지는 도심 치안 취약지역에서 교량 실족 사고 등 위험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실시간 감시활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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