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찰청이 6월 23일 수성구 노변공원 주변에서 강력범죄를 가상한 실전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훈련은 학생을 상대로 한 흉기 강력범죄가 발생한 것을 가정해 용의자 도주 경로 전파와 추격, 피해자 보호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훈련에는 지구대를 비롯해 형사팀, 교통경찰, 드론 팀 등 35명이 참여했습니다.
경찰은 신속한 초동 조치와 부서 간 협업 체계를 점검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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