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9일 낮 1시 40분쯤 대구 달성군 유가읍 도의리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창고를 모두 태우고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달성군청은 화재 발생 10여 분 만에 재난 문자를 보내 인근 주민의 접근을 금지하고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 # 대구화재
- # 달성군화재
- # 창고화재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