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지방선거를 통해 단체장이 바뀐 대구 4개 구의 기초단체장 당선인들이 인수위원회를 꾸리며 7월 민선 9기 출범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김용판 달서구청장 당선인은 6월 9일 월성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인수위 현판식을 열었습니다.
15명으로 꾸려진 인수위는 기획 행정 분과, 복지 문화 분과, 경제도시 분과, 민원·안전을 위한 특별 분과 등 4개 분과 체제로 운영합니다.
우성진 동구청장 당선인은 6월 10일 동구 아양아트센터에서 인수위 출범식을 엽니다.
14명, 4개 분과로 구성된 인수위는 구정 비전과 공약 사항을 검토하고, 현안 업무 보고를 받을 예정입니다.
이근수 북구청장 당선인은 6월 11일 출범을 목표로 15명 이내 규모의 인수위를 꾸릴 예정입니다.
2022년부터 2년간 서구 부구청장을 지냈던 권오상 서구청장 당선인은 인수위 없이 부서별 업무 보고를 받을 예정입니다.
각 인수위는 각 구청의 업무 현황을 파악하고, 새 단체장의 공약 이행 등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 # 대구
- # 북구
- # 달서구
- # 김용판
- # 서구
- # 동구
- # 권오상
- # 우성진
- # 이근수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