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용보증기금과 IBK기업은행이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복합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총 7,500억 원 규모의 협약 보증을 공급합니다.
양 기관은 6월 4일 '생산적 금융 확대'와 '포용 금융 실천'을 위한 두 건의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기업은행이 207억 원을 출연하고, 신용보증기금은 이를 재원으로 우수 중소기업에 5,000억 원, 정책 사각지대 기업에 2,500억 원의 협약 보증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대상 기업에는 최초 3년간 보증 비율 100%가 적용되며, 협약 유형에 따라 보증료율 인하와 보증료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됩니다.
- # 신용보증기금
- # 업무협약
- # IBK기업은행
- # 생산적금융
- # 협약보증
- # 포용금융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