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지방국세청이 지역 전통주 제조사를 지원하기 위해 신세계백화점 대구점과 손잡고 오는 6월 4일까지 '전통주 릴레이 팝업 스토어' 행사를 엽니다.
이번 행사는 홍보와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류 제조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7월까지 총 4회에 걸쳐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민주원 대구지방국세청장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류 제조사를 위해 적극적인 세정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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