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부겸 캠프 측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지원 유세와 관련해 "추 후보 위기의식의 발로"라고 평가했습니다.
백수범 김부겸 캠프 대변인은 5월 23일 논평을 내고 "박 전 대통령의 추경호 후보 지원은 추경호 후보 위기의식의 발로를 반영한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추 후보의 지금까지 유일한 선거 전략은 '보수 결집'이다. 그런데 그것조차 지금 여의치가 않다"라며 "그래서 박 전 대통령의 구원 등판을 요청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추 후보는 '보수 결집'을 하면 대구 경제가 다시 살아난다고 보냐? 보수의 심장을 지키면 젊은이들이 대구를 떠나지 않아도 될 일자리가 생긴다고 믿냐?"라며 "추경호 후보의 답을 기대한다"라고 말했습니다.
백 대변인은 "김부겸 희망 캠프는 지금까지의 선거운동 기조를 앞으로도 굳건히 견지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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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4 11:50
부겸아 부겸아 정신 차리레이 이젠 물러나서 조용히 살자
2026-05-23 19:27
추후보가 위깅위식 때문에 박근혜대통령이 움직였다고 생각한다면 그쪽은 아직멀었다.
대구을 누구맘데로 니꺼내꺼 따지는가싶으서 대구는 우리거다 그것에 대통령님께서도 움직이신거고 우리대통렁은 이재○잉ㅏ니고 늘 한결같이 박근혜대통령이시니까.
그걸모른다면 대구시장이고 무엇이고 대구서는 꿈도꾸지마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