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 울릉공항 개항을 앞두고 경상북도가 울릉군 북면에 들어설 호텔과 리조트 개발 사업에 직접 투자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경상북도 경제혁신추진단 황성욱 팀장은 "경상북도가 지분 참여를 함으로써 민간 투자자들에게 "이 사업이 그래도 망하지 않겠구나"라는 확신을 심어주면서 투자를 활성화시키는 그런 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라며 투자 배경을 설명했어요.
네, 경상북도의 이 호기로운 보증수표가 2028년 울릉도를 리조트 관광 천국으로 바꿀 신의 한 수가 될지 눈 크게 뜨고 지켜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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