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1일 낮 12시 48분쯤 대구 동구 도학동 팔공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갓바위 7부 능선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접수했다며 현재까지 다친 사람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산림 당국은 헬기 8대, 차량 32대, 인력 100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습니다.
현장에는 서남풍의 바람이 평균 풍속 1.6㎧로 불고 있습니다.
대구시와 동구청은 화재 발생 10여 분 만에 재난 문자를 보내 입산을 금지하고,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한 지역으로 대피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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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1 13:38
참 수상해~~~자꾸 불나는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