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부동산원이 2026년 5월 첫째 주(5월 4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대구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0.05% 하락하며 127주 연속 내림세가 이어졌습니다.
동구(0.02%)는 신천·효목동 주요 단지 위주로 상승한 반면, 서구(-0.13%)는 중리·내당동 위주로, 달서구(-0.09%)는 이곡·상인동 위주로 하락했습니다.
전세가격은 한 주 전보다 0.01% 떨어졌습니다.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4% 상승, 전세가격은 0.09%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시도별 매매가격은 서울(0.15%), 울산(0.08%), 경기(0.07%), 전북(0.06%), 경남(0.04%), 충북(0.02%) 등은 상승했고, 광주(-0.15%), 제주(-0.05%), 강원(-0.05%), 경북(-0.03%) 등은 하락했습니다.
전세가격은 서울(0.23%), 울산(0.14%), 경기(0.13%), 인천(0.10%), 부산(0.07%), 전남(0.07%), 경남(0.07%), 전북(0.06%) 등은 상승, 제주(-0.05%), 경북(-0.01%), 광주(-0.01%)는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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