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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개별 주택 가격 결정·공시···울릉군 상승폭 가장 커

윤태호 기자 입력 2026-05-02 10:00:00 조회수 45

경상북도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 주택 42만 8천619호에 대한 가격을 공시했습니다.

2026년 경북의 개별 주택 가격은 2025년 대비 1.34% 상승한 가운데 시군별로는 울릉군의 상승폭이 가장 컸고, 영주시, 청송군, 영덕군 순이었습니다.

가격이 가장 높은 단독주택은 포항시 북구 여남동 소재의 단독주택으로 13억 6,600만 원이며, 가장 낮은 주택은 안동시 북후면 옹천리 소재 단독주택으로 93만 원으로 파악됐습니다.

결정·공시된 개별 주택 가격은 부동산 공시 가격 알리미(www.realtyprice.kr)와 해당 주택 소재 시군 홈페이지를 통해 열람할 수 있고, 이의가 있으면 5월 29일까지 시군 세무 부서에 이의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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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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