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금융그룹이 2026년 1분기 1,545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계열사별로는 주력 계열사인 iM뱅크가 1,206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고, iM증권 217억 원, iM캐피탈 193억 원, iM라이프가 165억 원의 수익을 올리며 실적에 힘을 보탰습니다.
특히 그룹 이익에서 비은행 계열사가 차지하는 비중이 34.0%까지 확대되며 수익 구조가 다변화됐습니다.
한편, iM금융그룹은 지난 3월 주주총회 결의로 2,900억 원 규모의 비과세 배당 재원을 확보하고 자사주 매입과 소각을 추진하는 등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검토하고 실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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