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3월 25일 오후, 대구와 경북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지역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국가가 창업 인재의 잠재력에 직접 투자하는 혁신 창업 지원 플랫폼으로, 전문 보육기관이 전국에서 5,000명의 인재를 발굴해 성장을 책임지게 됩니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지역 운영기관은 대구의 소풍커넥트와 경북대학교 등 7곳, 경북의 대경기술지주와 대구대학교 등 5곳이며, 선발된 인재에게는 초기 창업 활동비 200만 원과 AI 바우처 100만 원이 지원됩니다.
참여 신청은 3월 26일부터 각 운영기관을 통해 시작되며, 망고슬래브 등 지역 대표 창업가들이 멘토단으로 합류해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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