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상공회의소가 대구시와 함께 지역 기업들의 경영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제조물 책임 보험료' 지원 사업을 실시합니다.
지역 소재 기업이 제조물 책임 보험에 가입할 경우, 납부 보험료의 20%를 기업당 최대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합니다.
대구상의는 2025년 38개 기업을 지원한 데 이어 2026년에도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지원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제조물 책임 보험은 기업이 만든 제품의 결함으로 소비자에게 신체적·물적 피해가 발생했을 때 손해를 배상하는 제도입니다.
최근 제품 결함 시 피해액의 최대 3배까지 배상하는 ‘징벌적 손해배상제도’가 강화됨에 따라 리스크 관리 필요성이 커졌습니다.
- # 대구상공회의소
- # 지원사업
- # 제조물책임보험료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