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리스트 박규희와 피아니스트 양방언이 3월 27일 오후 7시 30분 ‘두 개의 빛’이라는 제목으로 비원뮤직홀에서 공연을 합니다.
기타리스트 박규희는 알람브라 콩쿠르를 포함해 9차례 국제 콩쿠르 우승 경력을 갖고 있는 한국을 대표하는 기타리스트이고, 양방언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음악감독 등으로 국내에서도 이름이 알려진 연주자입니다.
공연은 박규희 솔로로 타레가의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바리오스 ‘대성당’과 ‘왈츠 4번’을 들려준 뒤, 디앙 ‘가짜 탱고’, 양방언 작곡 ‘달빛의 노래’, 피아졸라 ‘리베르탱고' 등을 듀오로 선보이는 구성입니다.
양방언의 피아노 솔로는 사전 안내 없이 당일 공개 곡으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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